동대구역은 오늘
시공사 관계자를 역사로 불러
비가 샌 플랫폼과 대합실 천장에 대해
대대적인 정밀 진단을 실시한 뒤
다음달 10일까지 보수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동대구역은
지난 토요일부터 내린 비로
플랫폼과 대합실 천장 50여 군데에서
비가 새는 등 완공 이후
빗물 누수 현상이 2차례나 발생해
부실 공사 의혹이 계속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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