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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농촌에서도 금융서비스 경쟁한다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6-19 17:28:15 조회수 1

대구은행은 최근 경상북도 농촌지역에 적합한
점포 형태를 구상하는 등
시.군지역 금융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김극년 대구은행장은,
"씨티은행이 대구에 진출해서
프라이빗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거든요.
우리도 농촌 주민과 유지들을 상대로
영업을 해서 서비스를 경북 북부지역까지
넓힐 수 있다 봅니다" 하면서
'대구,경북의 대구은행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어요.

네에---, 농촌 금융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농협에 맞상대가 생긴다는 얘긴데---,
농촌사람들한테 어떤 혜택이 돌아갈런지 지켜볼만하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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