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전국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시행한 '지정폐기물
지도·계도 모니터제'가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해 3월 말부터
관내 지정폐기물 배출 업소에
56명의 모니터 요원을 지정해
폐기물 배출을 자체 감시하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법규를 위반한 302개 업소를
적발해 잘못된 점을 고치도록 계도한 뒤
다시 불법을 저지른 업체는
4군데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