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는 제 6호 태풍 '디앤무'의
북상에 대비해 안전 점검을 벌였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해 태풍 '매미'로 인해 월성 2호기의 지붕이 날라가
주변압기를 덮치는 바람에 원자로의 발전이 정지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발전소내 원전 4기의 지붕을 모두 바꿨습니다.
또 어제까지 이틀간 과학기술부가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오는 8월 말까지 각종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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