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발주한 대형공사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콘트리트 타설작업을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어젯밤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명천 교량공사장에서
레미콘 타설작업을 강행했습니다.
또 오늘은 대구시 신천동 주상복합건물에서
바닥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해
건설공사장 안전관리가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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