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가 어렵다'는 하소연이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외부적인 요인에 대처만 잘 하면
큰 문제가 없다'면서
'섬유도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조금은 색다른 전망을 내 놨는데요.
안세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섬유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지금까지 구조조정을 많이 했기 때문에
중국이전도 활발하게 하고 그러면
앞으로 도전해볼만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하고 낙관론을 펼쳤어요.
거---, 듣기는 좋습니다만
현실은 낙관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머니
그 게 문제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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