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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행락질서 확립

입력 2004-06-18 18:13:12 조회수 1

대구시는 행락성수기를 맞아
오는 10월말까지
행락질서 바로 세우기에 나섭니다.

팔공산과 앞산, 두류산 등
도심 근교공원과 동촌,수성,냉천 등
유원지, 그리고 사찰 등지를
중점 대상지역으로 정했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행락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공무원과 경찰, 공익요원,
공공근로자 등을 참여시켜
불법 상행위와 주정차 위반, 풍기문란,
자연훼손 행위를 지도합니다.

지난 5월 대구시내 공원과 유원지를 찾은
행락객은 모두 82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여명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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