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 경북의 수출과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수출은 31억9천9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수입은 20억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8%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11억4천9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전자제품과
철강제품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고,
경공업제품인 직물과 섬유원료,
안경테 등은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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