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환자들에게 그지없는 희소식인
비만 억제 물질을
대구지역 연구진이 발견했는데---,
아,글쎄! 서울에 있는 한 병원과
공동으로 연구를 하다보니,
전국 뉴스에서는 서울 연구진만 부각되고
대구 연구진은 철저히 외면당했다지 뭡니까요,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이인규 교수는,
"5천만 원 짜리 의료장비하고 스�이
그 병원에는 딱 준비돼 있더라구요.
참 부럽기도 하고요, 우리도 장비만 있으면 우리끼리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데..."하면서
어려운 연구현실을 아쉬워했어요.
네에---, 그러길래 재주는 곰이 부려도
돈은 '누가' 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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