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파업 등으로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천 600만 원이나 예산을 들여
공무원 50여명을 친선체육대회에,
그것도 일정보다 하루 빨리 보내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광역시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
대구시 단장으로 참가한
강성철 대구시 과학기술진흥실장은,
"좋은 성적을 낼라면 하루 일찍 가서
연습도 해야 되고 해서..."하면서
'체육대회에서 대구시 공무원들의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이럴 때는 배짱이 좋다고 해야 하나요, 신경이 무디다고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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