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죄로 교도소에 복역중인 재소자 두 명이
기능계의 최고 영예인 기능장을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교도소는
강도살인죄로 20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43살 김모씨와
살인죄로 15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31살 송모씨가
지난 14일 발표된 제35회 용접기능장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능장 자격증은
기능계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것으로
이들은 출소 후 용접직종에서 당당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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