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에
대구,경북권에서 모두 21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매년 40억원씩 지원되는 대형사업에는
경북대가 중심이된 초일류 모바일-디스플레이 사업과 계명대의 문화콘텐츠사업,
영남대의 신성장 IT산업을 위한 임베디드
사업 등 모두 5개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컨텐츠 사업을 지원한 안동대와
건강 바이오 산업을 신청한 대구대와 대구한의대는 사업선정에서
탈락됐습니다.
이밖에 매년 20여억원이 지원되는 중형사업에서는 경북대와, 금오공대, 대구대가 중심대학으로 나선 부품소재 산업 등이
선정됐고, 10억원 미만의 소형과제는
모두 12개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지방대학 혁신역량사업은 정부가
올해부터 5년간 1조4천억원을 지원하는 대규모의 대학지원사업으로 대학마다 치열한 유치전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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