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통해 판화의 대중적 의미를 표현한
"플레잉 카드 -2展"이
오늘 갤러리M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박성원, 김영숙, 지연준 등
판화작가 8명이 카드를 판화형식으로 다양하게 제작해 카드가 가지는 시대상을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는데
인쇄술과 판화의 발달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음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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