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각종 정부지원사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각 대학마다 지원사업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올해 정부가 시작하는
대규모 대학육성 사업만도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과
지방연구 중심대학 육성사업, 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사업 등 3가지에 이릅니다.
이들 사업은 대부분 5년 단위로 장기간인데다
지원금액도 수백억원에 달하고 있어
각 대학마다 테스크 포스팀을 운영하는 등
치열한 유치전을 펴고 있습니다.
대학관계자들은
이들 사업의 유치여부가
대학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내일 발표되는 누리사업 등
사업선정 결과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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