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합섬업체에서 나온
'일사 다이옥산'이 낙동강으로 흘러들었다는
MBC '시사매거진 2580' 보도 이후
해당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일사 다이옥산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없는 만큼 환경부와 협의해서
측정장비 구입을 서두르는 한편
일사 다이옥산이 적게 배출되도록
원료 배합 과정에서부터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제적으로도
뚜렷한 규제 기준이 없고
국내외 관련 연구조차 적어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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