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음반 공장을 만들어놓고,
유명가수의 카세트 테잎과 CD 등을 제작해 유통시켜 온 업자가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경산시 사정동에 사는 43살 김 모씨 등
2명을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동구 신암3동 사무실에 카세트와 CD, 복제기, 등 기계 10여대를 설치해 놓고
유명 가수의 카세트테이프와 CD 60만여개
,시가 30억원 상당을 만들어 전국에 불법으로 유통시켜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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