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제조업체와 비제조업체 316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의 매출증가율과 신규수주 증가율에 대한 전망이 전달보다 더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또 생산증가율과 공장가동율도 더 나쁘게 전망됐고, 채산성도 대체로 전달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비제조업체 업황전망 BSI도 65로
전달보다 크게 하락했고 채산성에 대한 전망도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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