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체험형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환경교육연구회가 어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마련한 환경교육 심포지엄에서는,
현장체험 학습의 모델을 개발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환경과목을 독립과목으로 선택하고 있는 학교가 중학교는
지난 99년 13%에서 지난해 15%로,
고등학교는 99년에 18%에서 지난해 33%로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환경과목에 대한 교육인식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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