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만두 파문이 식품 전반으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검찰이 특수부장을 단장으로
전담반을 편성하고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정동기 대구지방 검찰청 검사장은,
"식품사범 처벌이 너무 약하다는 말을
저도 듣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농산물 허위표시 같은 건 법원에서
영장이 잘 나옵디다. 하여튼 먹는 거 갖고
장난치는 사람은 엄정처벌할 작정입니다"하고
강도 높은 단속을 예고했어요,
네에---, 부정불량식품과 전쟁을 선언했으니
관련 업계에는 올 여름이 서늘하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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