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중국, 일본과의
통상업무를 전담할 아주협력팀을 신설합니다.
대구시는 중국으로 진출한
지역 기업이 3백여개에 이르면서
지원업무가 폭증함에따라
국제 교류업무 가운데 아주협력업무를 분리해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아주협력팀은 앞으로
아주지역의 우호협력도시를 확대하고
투자기업을 관리하며 기업 마케팅 활동과
민간단체의 대외교류 지원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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