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 기업들이
자금사정이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와 경북지역기업 313개를 대상으로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이달의
자금사정전망BSI가 85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는 지역 기업들이 이달의
자금사정을 나쁘게 전망한 것으로
제조업과 비제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어두웠습니다.
또 기업들은 자금조달여건도
지난달처럼 어려울 것으로 전망해
내수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른
매출부진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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