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는 검찰과 합동으로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산업재해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합니다.
점검 대상은
구미와 김천 지역의 건설현장 12곳과
제조업체 17곳입니다.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장마철에 사고가 날 염려가 없는 지와
추락,낙하사고 예방 대책,
안전 교육 실시 여부 등
전반적인 점검을 합니다.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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