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가
오늘 물과 관련한
'제26차 국제환경심포지엄'을 엽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기존 상수처리시스템의 단점인
집단설사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제환경심포지엄은
지난 26년동안 한차례도 빠짐없이
열렸는데,오늘은 곽결호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한국과 일본의
환경학자들도 대거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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