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정지선 단속과 관련해 운전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주일만에
천 300여대가 단속됐습니다.
대구 경찰청에 따르면
정지선 위반 단속을 시작한 지난 1일부터 일주일동안 대구시내에서 정지선 위반으로 단속된 차량은 모두 천 380여대로
하루 평균 200대 정도씩 단속됐습니다.
이 가운데 정지선을 넘어선 신호위반이
790여대로 가장 많았고 교차로가 정체되는데도
진입한 것이 330여대, 횡단보도 위에
멈춰선 것이 250여대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집중 단속이후
정지선 위반사례가 줄고 있지만
근절될 때까지 단속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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