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열린 우리당이
지난 17대 총선에 이어
이 번 6.5 재보궐 선거에서도 참패하자
당직자들은 망연자실, 넋이 빠진 모습들이고,
당사 분위기는 마치 초상집 같다는 얘긴데요,
노병수 열린 우리당 대구시당 수석부위원장은,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다더니
정말 무엇을 어디서부터 수습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하면서 '충격에서 깨어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고 털어 놨어요.
네에---, 불과 50일만에 A급 태풍을
두 개나 맞았으니
넋이 나갈 만도 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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