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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원 청사진 논의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6-08 19:13:49 조회수 1

◀ANC▶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입지를 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가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론에 나온 각계 패널들은
과학기술원의 바람직한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SYN▶ 박찬석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이지역에 나오는 논문들을 이 디스트라는
곳에 넣어서 산업화할 수 있는, 중소기업이
직접 쓸 수 있는 기술로 만들어내는."

과학기술원은 초일류여야 한다며
근시안적인 사고에서 벗어난 설계도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SYN▶ 박종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세계일류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마스터플랜을 만드는 것이 긴요하다."

과학기술원의 입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장차이가 컸습니다.

◀SYN▶ 박기원 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과장
"울산,부산, 경남까지도 포함하는
용역이어야 하는데 행정구역상 대구시에
국한하는 그런 용역이다."

◀SYN▶ 강성철 대구시 과학기술진흥실장
"테크노폴리스안에 와야된다고 대구시입장에서
그렇지만 용역결과에 따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따를 그럴 계획으로 있다."

[S/U] 김세화 기자
"과학기술원의 입지 선정에는 시.도가 아닌
수요자와 전문가 중심의 심도있는 결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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