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중국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여자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우승주역인 영진전문대학 백종철 감독과
미드필드로 눈부신 활약을 보인
이장미 선수 등 선수 3명에 대한 환영식이
오늘 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0년 창단한 영진전문대학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제1회 퀸스컵 축구대회 등
3개 대회를 석권해
국내 여자대학 축구의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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