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3대 백화점 등
대형소매점의 경우 1/4분기 전체
매출 가운데 카드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포인트에서
많은 곳은 9%포인트까지 줄었습니다.
하지만 현금이나 상품권
매출 비중은 카드 매출이 준 만큼 늘었습니다.
대형 유통업체에서
카드매출 비중이 준 것은 카드
사용한도가 축소되고
경기불황으로 인해 신용불량이
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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