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 여파로
TV경마장 입장객도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 장외발매소를
찾은 입장객 수는 모두
9만4천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7% 선에 그쳤습니다.
매출액도 3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7억원에 비해
20%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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