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사는
포항4산업단지 공장용지
분양신청을 받은 결과
16개 업체에서 13만 여 평을 신청해
완전분양을 하게 됐습니다.
철강경기 호조로 인한 공장확장을
하려는 수요가 많고, 현대중공업의
포항신항만 유치로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부산과 울산 철강업체의
이전수요가 늘어난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토지공사는 토지 사용가능
시기를 당초 2006년 1월에서
2005년 7월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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