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경북지역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3천9백만주로 전달인
4월에 비해 24%나 줄었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천790억원으로
12% 줄었습니다.
이와같은 감소율은 전국 평균
감소율보다 큰 것으로 대구 경북지역
투자자들의 위축된 투자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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