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6.5 재보궐 선거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 12개 선거구에서도
투표가 순조롭게 끝나고
이시각 현재 개표가 진행중입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서
개표 상황을 알아봅니다.
장원용 기자 전해주십시오.
◀END▶
◀VCR▶
대구 2군데 구청장 선거에서는
모두 한나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합니다.
3명이 출마한 동구청장 보궐선거는
현재 %의 개표가 끝난 가운데
한나라당 이 훈 후보가 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고, 열린우리당 오진필 후보가
표로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6명이 출마한 북구청장 보궐선거는
현재 %의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한나라당 이종화 후보가 표를 얻어
열린우리당 안경욱 후보를 표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두 군데 모두 개표 초반부터
한나라당 후보들이 일찌감치
앞서 나가기 시작해 계속해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현재의 개표 진행 상황으로
봤을때 11시 전후가 되면 개표가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제 2선거구
시의원 선거와 경북 영주 도의원
선거는 9시 50분경 개표가 완료됐습니다.
광역의원 개표결과 대구에선
한나라당 도이환 후보가,
경북에서는 역시 한나라당 장찬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한편,오늘 투표는 순조롭게
끝이 났지만 투표율이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낮아 재보궐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극도의 무관심을 드러냈습니다.
mbc 뉴스 장원용 입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