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공무원들이
도심에서 가족 체육대회를 하면서
행사장 주변에 불법 주차를
심하게 해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영진전문대학에서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면서
참가 공무원과 가족들이 몰고온
차들이 인근 이면도로와
중학교 정문앞까지 가로막는 바람에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고
학교 진출입마저 어려움을 겪자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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