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가
지난 4월 대형소매점의 판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시내 백화점의
4월 판매액은 천2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서 2%정도 줄었습니다.
대형할인점 판매액도 천60억원으로
역시 전달에 비해서 0.5% 줄었습니다.
하지만 백화점과 할인점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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