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달에는 오존피해 조심하세요.

입력 2004-06-04 18:28:51 조회수 1

올해 무더위가 빨리 시작돼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아지면서
오존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의 경우
고농도 오존이 5월부터 8월까지
형성되는데,특히 6월에 오존수치가
높다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의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대구지역에서는
모두 7차례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는데, 이 가운데 6차례가
6월에 집중됐습니다.

대구시는 오존발생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단속과
무료점검을 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시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소각로 가동중단과
정기보수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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