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검찰과 경찰이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체포에 들어가면서도 굳게 입을 닫고 있다가
대검찰청에서 이런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바람에 머쓱해지고 말았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김대식 제 1차장 검사는,
"거기에 대해서는 무조건 노코멘틉니다.
말을 할 수 없는 심정을 이해해 주세요.
다른데서도 확인하기는 어려울 겁니다"하고
딱 잡아뗐지만 대검찰청에서는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브리핑을 해버렸다지 뭡니까요,
하하하---, 거~~, 대검찰청이
확실히 세긴 센 곳인 모양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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