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농가는 455가구로
지난 해보다 75%나 늘었습니다.
재배 면적도 381ha로
지난 해보다 41% 늘었고
친환경 농사의 첫 단계인
저농약 농산물 재배면적은 250ha로
지난해의 2.3배나 됐습니다.
상주시는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는
올해부터 농자재 구입비용과
각종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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