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병의원들이
부당하게 진료비를 받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대구지원이
지난 한해 동안 요양급여 확인신청 정정사례
1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88건이
환자에게 요금을 부당하게 받아
환불조치를 당했거나 사건이 불거지자
돈을 돌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의원이 63건, 병원 32건, 치과의원 8건으로
동네 의원에서 진료비를 바가지 씌우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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