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악화로
구미공단의 지난 4월 가동률과 수출 실적이
전 달에 비해 떨어졌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구미 공단의 가동률은 85%로
전 달에 비해 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지난 4월의 생산 실적은
3조 9천 324억 원으로
전 달보다 3% 줄었고,
수출 실적은 26억 8천 900만 달러로
전 달과 비슷했습니다.
특히, 전기 전자 업종의 주력 생산품목인
휴대전화와 초박막 액정표시장치 등의
내수와 수출 수요 감소 영향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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