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가정집에 윤락녀를 대기시켜 놓고
인터넷 채팅을 통해 윤락을 알선한
대구시 북구 침산동 32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26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달 10일부터
대구시 북구 신암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윤락녀 5명을 대기시켜 놓고 인터넷 채팅을
통해 모두 90여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한 뒤
알선비 명목으로 4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거래장부를 통해
이들과 성관계를 한 남자 100여명도 혐의가 드러나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죄로
처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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