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한 시민이
종업원들이 운영하며
정상운행을 하고 있는 버스회사인
광남자동차를 찾아가,
기사 간식비로 써달라며 38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회사측은 앞으로 서비스 개선에
더욱 힘써겠다고 약속하고
이 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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