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보험급여를 부당하게 청구한
10개 병원의 병원장과 사무장을
이번주부터 불러 조사합니다.
이들 병원들은 주로
교통사고 환자들의 입원일수를 늘리거나
의료보험급여를 부풀려 청구하는 방법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병원마다 1억원 안팎 씩의
부당이득을 챙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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