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가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를 분석한 결과
농축수산물은 전달에 비해
대구는 1.7%, 경북은 1.9% 내렸지만
공업제품과 공공서비스 등
다른 품목의 물가는
상승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구는 2.6%, 경북은 3.1%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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