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42살 남 모씨 등
1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8일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허위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을 청구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5천 6백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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