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이 조합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금리를 내리고,
그에 따라 수익이 줄어드는 부분을
직원들의 임금을 깎거나
구조조정을 하는 방식으로
보충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직원들의 반발이 심하다는 얘긴데요.
전홍기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지역농협 내부사정을 들여다보면
직원들이 반발하는 부분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려운 농민조합원들의
요구를 따르는 게 대센 거 같습니다"하면서
'조합원을 위한 농협'을 강조했어요.
네에---, 이름부터 협동조합이니
서로 돕고, 나누는 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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