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사용 등으로 인한 전방주시 태만이나
난폭운전등 운전자의 안전운전 불이행이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 경찰청이 지난 1/4분기 동안 발생한
2천 200여건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절반이 넘는 천 300여건이
핸드폰 사용이나 난폭운전,끼어들기
핸들 급조작등 안전운전 불이행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안전거리 미확보가 180여건으로
많았고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보행자 보호 불이행 순이었습니다.
지난 해 1/4 분기와 비교해
교통사고 건수는 800여건 이나 줄었지만
사망자 수는 지난 해 38명에서 49명으로
늘어 인명 사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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