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입지 선정을 위해서는 외부 용역기관에
용역을 맡겨 그 결과에 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연구원의 입지를 객관적인 근거없이
한 지역을 정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이 일 수 밖에 없어
외부 용역기관에 용역을 맡긴뒤
그 결과에 따르도록 해야 후유증을
최소화 할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은
국내와 국외 각각 한개씩의
용역기관을 정해 용역을 맡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입지를 두고 대구시는 달성 현풍이
최적지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히고 있고 경상북도는 경산시 등
3-4개 지역에 분원을 설립하자는
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같은 한나라당 내에서도
대구 칠곡과 경북 칠곡을 함께
포함하는 지역이 적지라는
의견이 제기되는가 하면 수성구와
경산을 묶어 설립하자는 안도
나오는 등 입지에 대한 의견이 제각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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