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료보건노조 대구·경북 지역본부는
다음달 10일부터 경북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3천여 명의 병원 노동자들이
전면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지난 3월부터
주 5일제 근무와 관련한 인력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면서
사측과 협상을 벌여왔지만,
사측은 경영상의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
파업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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