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보선현장을 가다 - 동구청장

입력 2004-05-29 13:43:04 조회수 1

◀ANC▶
6월 5일 보궐선거지역, 어제 북구지역 소식에 이어서 오늘은 3명의 후보가 출마한 동구 지역을 소개합니다

역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마다 자기가 가장 적임자임을 부각시키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한나라당 이 훈 후보는 무엇보다
풍부한 행정 경험이 다른 후보와
차별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키며
지역 여당격인 한나라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이 훈 후보/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오진필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는데 주력하면서 한나라당 바람을 차단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INT▶ 오진필 후보/ 열린우리당

무소속 최규태 후보는 구청장 선거는
정당이 아니라 인물을 보고 뽑아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십년 동안 변함없이 동구를 지켜온 토박이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최규태 후보/ 무소속

동구청장 보궐선거는 선거 중반까지
3명의 후보가 팽팽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후보들은 선거 당일의 투표율이
당락에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마지막까지 힘을 쏟아 부을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원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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