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회나 복어 취급업소를 특별 점검합니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129군데의
회·복어 전문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칼, 도마 등 조리기구의 위생상태와
식품 보관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서구청은 위반업소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하고
행정처분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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